즉흥워크샵 Improvisation Workshops

::본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1수업 3만원, 1일권(2수업) 5만원, 전체수업(3일 6수업) 12만원입니다.

 

수업일정 Schedules

 

MEI KUANG LI & MING CHU YU(메이광리&밍츄유) 11월 11일 _13:30~15:30

HAN CHANG HO & DOYU(한창호&도유) On & Off 11월 11일 _16:00~18:00

 

CHICO KATSUBE & SHOKO KASHIMA (치코 카츠베&쇼쿄 카츠마) 11월 12일 _13:30~15:30

ZDENKA BRUNGOT SVITEKOVA (스덴카 브른고트 스비테고바) 11월 12일 _16:00~18:00

 

JUN AKIYAMA(준 아키야마) 11월 13일 _13:30~15:30

SEO KYONG SUN & CHOI AREUM(서경선&최아름) Movement Neuru 11월 13일 _16:00~18:00

 

참가신청 Registration(클릭해주세요)

 

워크샵 수업 소개 Workshop Details

 

숙련된 각기 다른 즉흥예술가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즉흥수업과 CI 수업을 진행합니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워크샵을 통해 좀더 자신의 춤을 풍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AIAE organizes workshops on improvisation and CI based on the research of various improvisation artists. We hope the participants will enjoy this rare opportunity in the national art scene to come closer to their own dance in abundance. 

 

MEI KUANG LI & MING CHU YU 메이광리&밍츄유 _TAIWAN

2014. 11. 11. (13:30~15:30)

 

Mei’s workshop will be based on breathing and tuning in to our inner space, and deepening our awareness of our interior space to access a fuller sense of self. The workshop leads us to harness our intuition and imagination. Through opening up the self, investigate the structure of functioning body and the rising force within. And on how we can develop our sense of relationship and connection through dancing.

 

이 워크샵은 호흡을 바탕으로 우리 안의공간에 연결하여 더욱 완전한 자아에 이르기 위해 우리 내부의 공간에 대한 인식을 깊이할 것이다. 이 워크샵은 직감과 상상력을 연결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줄것이다 자기 자신을 터 놓음으로써 움직이는 몸의 구조와 우리 안에 올라오는 힘을 들여다 보고 춤을 통해서 관계와 연결성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볼 것이다. 

 

HAN CHANGHO & DOYU 한창호&도유 (on & off) _KOREA

2014. 11. 11. (16:00~18:00)

 

We will practice stretching and movements using the organic relations among breathing, gravity, bones and joints. It will draw attention to our own body, recognize and sense the bodies, movements and space of others as well as wake up and enjoy the new dynamics of movements.

 

호 흡 과   중 력 과   뼈 ,   관 절 의   유 기 적   관 계 를   활 용 한   스 트 레 칭 과   움 직 임 을  실습한다.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타인의 몸과 움직임, 공간을 탐지하고 감지하면서 움직임의 새로운 역동성을 깨우면서 즐긴다. 

 

CHICO KATSUBE & SHOKO KASHIMA 치코 카츠베 & 쇼쿄 카시마 _JAPAN

2014. 11. 12. (13:30~15:30) 

 

MA is a very meaningful Japanese word for “Space”; this meaning of space is both space between things in physical location, and also space between things in time. As humans with awareness, we always are sharing the space and time where nobody is, when no movements are. Also we can find the rich space or vacancy where you were in a moment ago. Therefore, MA belongs to everyone. By using the sense of MA in CI, we can discover something more mysterious in our dance, and with this new awareness it becomes easier to share experiences in the group or in the performance situation. We will play with the “Space” between partners and people in the group; and by doing so, we can observe psychological changes caused by the physical changes or shifting situations.

 

 ‘마’(ま, 間_한자의 ’간’)는 “공간”을 뜻하는 상당히 중요한 일본어 단어이며, 이는 두 사물의 물리적 위치 상의 공간과 시간 상의 공간 모두를 뜻한다. 우리는 의식을 가진 인간으로서 아무도 없는 공간과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시간을 항상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당신이 좀 전에 있었던 가득 찬 공간 혹은 빈 공간을 찾을 수도 있다. 그래서 間 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공간이다. 間 의 의미를 CI에 적용하면 우리의 춤에서 좀 더 신비로운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새로운 인식을 통해 무리 안의 사람들과 혹은 공연 중에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쉬워진다. 그룹 안의 파트너와 사람들 사이의 “공간”을 가지고 놀면서 신체적 변화 혹은 상황의 변동으로 일어나는 심리적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ZDENKA BRUNGOT SVITEKOVA 스덴카 브른고 스비테고바 _NORWAY

2014. 11. 12. (16:00~18:00)

 

Title : designed for tΛt∫

This workshop will be a sharing of a practice I have been developing with my colleagues within the frame of the project designed for tΛt∫. We will focus on the phenomenon of touch and its different qualities. We’ll dive into the layers of our bodies, discovering vibration, waves, connections, resonances. Within the bodies, between the bodies, in the space and in between all these elements. Touch is information. It’s physicality, intimacy, it’s sensuousness, sensuality, pleasure, pain, vibration, wave, resonance, chemical reaction, support, yielding, resisting, giving, receiving and sending further. But first of all, touch remains one of the simplest, basic and vital means of self-identification and communication. t⋀t∫, its presence or absence in our lives, conditioning our states and minds.

 

제목 : 접촉(tΛt∫)를 위한 설계(tΛt∫는 TOUCH의 발음 기호입니다.)

 

이 워크샵은 designed for t⋀t∫라는 프로젝트의 틀 안에서 나의 동료들과 함께 발전시켜온 수련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인체접촉으로 인한 현상과 그 각각의 다양한 특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진동, 파동, 연결성, 울림을 확인하고 여러 층의 몸 안으로 들어가 볼 것이다. 다시 말하면, 각자의 몸 안, 공간 안의 신체들 사이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 사이. 접촉은 정보이다. 즉, 이는 육체성, 친밀성, 감각, 관능, 기쁨, 고통, 진동, 파동, 울림, 화학적반응, 지지, 순종, 저항, 주고 받기, 좀 더 멀리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접촉은 여전히 자기정체성과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단순하고,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수단 중 하나이다.

 

JUN AKIYAMA 준아키야마 _US/JAPAN

2014. 11. 13. (13:30~15:30) 

 

Title: "Aikido Principles in Contact Improvisation”

“The founder of Steve Paxton has stated the importance of the Japanese martial art of Aikido in his formulation of Contact Improvisation. In this workshop, we will experiment with applying various principles from Aikido in dancing in Contact Improvisation from centering practices to the use of “ki” and feeling balanced and unbalanced."

 

제목 : 컨택 즉흥에서의 아이키도 원리

“컨택즉흥의 시초인 스티브펙스톤은 컨택즉흥을 공식화 하는데 있어서 일본의 무술 아이키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워크샵에서 우리는 중심 잡기 연습부터 기운 및 균형을 잡고 또 잃는 느낌을 이용하는 연습에 이르기까지 아이키도의 다양한 원리를 컨택즉흥춤에 적용하는 실험을 할 것이다.”

 

SEO KYONG SUN & CHOI AREUM 서경선&최아름 (Movement Neuru) _KOREA

2014. 11. 13. (16:00~18:00)

 

Title : Flow

•Improvisational movements based on Korean traditional dance

•Group movements observing the flow of our own bodies and recognizing the movements of others

 

제목 : 흐름

•전통의 것에 기반한 움직임 즉흥

•자신의 몸의 흐름을 관찰하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알아채는 그룹움직임

Copyright since 2008 Asia Impovisation Art Exchange / email: aiae.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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